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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림은 "사춘기 없이 고3된 녀석. 다행이다. 아빠 성격 닮아서"라며 엄마 아빠의 속을 썩이지 않고 바르게 자란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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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더 놀라운 건, 그 친구랑 같은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왔다는 거!"라며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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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그맨 정종철은 2006년 배우 황규림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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