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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지자체의 가입 신청은 최근 2년 연속 K리그가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였고, 이를 통한 지속적인 리그의 흥행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프로축구연맹은 각 시에서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관련 규정에 따라 심사 및 보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60일 이내에 이사회를 열어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사회 심의를 통과한 신청 건은 이후 총회에 상정되어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K리그는 2025시즌 화성FC를 품에 안으며 K리그1 12개팀, K리그2(2부) 14개팀으로 리그를 운영 중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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