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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팜유들'은 캠핑카를 타고 한껏 흥이 오른 모습으로 신나게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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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올 11월 조혜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장우의 마지막 팜유 여행일 가능성이 높아 더욱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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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요리에 진심'인 세 사람은 새로운 식재료들로 요리에 지평이 또 한 차례 넓어지는 여행을 즐겼고 그 속에서 전현무는 "내가 살게"라며 쿨하게 카드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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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전현무는 캠핑카에서도 박나래 이장우를 재워놓고 홀로 에너지 드링크까지 마셔가며 드라이브까지 책임졌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