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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보미는 공항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볼록 나온 배를 감싸 안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눈을 감은 채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평온하면서도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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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해 2022년에 아들 시몬 군을 낳았다. 하지만 이듬해 생후 15개월 된 시몬 군을 갑작스러운 열경기와 심정지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두 차례 유산을 겪었으며, 최근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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