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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시 녹음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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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고현정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모자를 착용한 고현정. 여기에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이어 아우라 가득한 모습과 환한 미소로 개구진 표정을 짓는 등 반전의 모습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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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극 중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