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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메이킹 필름에서는 박보영 박진영 두 사람의 키스신 비하인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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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 박진영은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1살인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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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역의 박진영은 수줍은 듯 웃었지만 감독님은 OK 사인으로 해당 키스신에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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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10.3%를,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3.9%, 최고 4.4%를, 전국 평균 4.2%, 최고 4.7%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