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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저는 단것이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는다. 요즘 가장 추천하는 간식은 오이와 참치다"라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 팁을 전했다. 그러자 인교진은 최근 피검사 결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서 "당뇨 전단계, 초기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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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김에 밥을 손톱만큼만 깔고 깻잎 반장을 넣고 오이를 진짜 많이 넣었다. 오이를 거의 한 주먹을 넣었다"라며 기존의 밥 양을 오이로 대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부, 계란 스크램블, 참치 등도 넣었다. 엄청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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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