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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과 딸은 같은 패턴의 원피스를 맞춰 입고, 청명한 지중해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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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엄마의 어깨를 훌쩍 넘는 키에 다리 길이까지 남다른 모습에 누리꾼들은 "엄마랑 쌍둥이 느낌이다", "초등학생 맞아?", "벌써 모델 포스", "171cm는 이미 넘은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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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반팔 셔츠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의 권상우와, 당당한 워킹을 뽐내는 딸의 모습은 마치 영화 한 장면처럼 아련한 감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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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