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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2025년 라이프 트렌드로 떠오른 '저속노화'를 주제로 건강한 임장을 떠난다. 노화를 늦춰주는 매물을 찾아 떠나는 이번 임장은 65년생 팽현숙, 75년생 김숙, 85년생 양세형이 '5라인 임장단'을 형성하며 경기도 양평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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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팽현숙은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리고 가벼운 조깅 후, 식사 전 최양락과 키스를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팽현숙은 "저희는 매일 키스를 한다"고 고백하며, 79금 토크를 이어나가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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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본격적으로 세 사람은 저속노화 하우스를 보기 위해 양평군 강상면으로 향한다. '프로 주택러' 팽현숙은 전원주택을 볼 때 서울에서 한 시간 안쪽 거리로 가까워야 자주 오게 된다고 말하며, 해당 매물은 서울에서 약 46분 소요된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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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탐지기가 마구 돌아가니 침실 위치를 바꿔야 한다고 설교를 늘어놓자, 탐지기를 이어받은 김숙은 "제가 할 땐 안 돌아간다. 선배님 몸에 물이 많은 것 같다. 선배님 손에서만 탐지기가 돌아간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