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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정민은 일본에서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둘째 아들 도윤 군(일본명 타니 다이치로)과 기념 셀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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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생인 도윤 군은 오산중학교에서 뛰다가 지난해 일본 사간 도스에 입단했다. 만 17세로 한국, 일본 복수 국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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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민은 2006년 세 살 연하의 일본여성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장남 태양(타니 타이요), 차남 도윤(타니 다이치), 삼남 담율 군을 낳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