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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대형 드림캐처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드림캐처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 수제 장식품으로, 악몽을 걸러내고 좋은 꿈을 꾸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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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집 내부 모습도 눈길을 끈다.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에 더해 곳곳에 배치된 그림 작품과 장식품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각적인 액자와 조명 소품들 역시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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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도 직접 스케치한 그림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에게 그림은 셀프 테라피"라며 그리기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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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