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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진태현은 여전히 근육질 체격을 유지한 채 힘겹게 걸으며, 자연 속에 앉아 숨을 돌리는 모습이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지만 표정에는 진심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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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진짜 멋진 사람", "건강하게 돌아와 주세요", "이 순간도 버텨내줘서 고맙습니다"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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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지난 달 24일 수술을 받은 진태현은 "모두가 걱정해 주셔서 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과 기도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