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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신구는 본명으로 아들 내외와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린 채,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4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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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구는 2023년 심부전증 진단을 받고 인공 심장박동기를 달았다. 최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에서는 사이비 교주 영춘 역을 연기, 배우 박진영과 2인 1역을 맡았다. 현재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전국 9개 도시 투어를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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