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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고인은 팀 해체 수순을 밟은 후 별다른 근황을 알리지 않았고, 주변 지인들 역시 재현의 백혈병 투병 사실을 몰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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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팀은 자연스럽게 해체 수순을 밟았고, 멤버 준형, 정, 시훈은 엔페이즈(ENPHAZE)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반면 재현은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조용히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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