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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러닝 트레이닝복을 입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열심히 뛰어 밝게 상기된 얼굴이지만 한층 환하진 얼굴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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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촬영 스케줄 감사히 최선. -6kg 계획 무조건, 7월 중 수술 후유증 회복. 건강식 위주 식단. 간식과 이별. 2주에 한 번 치팅. 하반기 마라톤 도전"이라며 "할 수 있음"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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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5년 6월 24일 오전 11시쯤 수술을 잘 끝냈다. 교수님이 회복실까지 오셔서 '이제 걱정하지 마라'며 손을 잡아주셨다. 모든 분들의 기도 덕분에 내 몸의 암세포는 사라졌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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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