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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언제와도 병원은 두근 두근"이라면서 먼저 체중을 측정한 뒤, 자궁 수축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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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일주일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외출하지말고 누워 있으라는 처방 받았다"며 "일주일 누워 있다가 차도 없으면 다음주 입원해야 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상보다 너무 일찍 입원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놀라긴 했는데, 잘 누워있어 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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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쌍둥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힌 김지혜는 지난달 30일 "20주에 기적이 일어났다"며 쌍둥이 성별이 '남매둥이'로 바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