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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1999년 방송 당시, 결혼한 첫사랑과 재회한 젊은 시절의 홍석천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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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성은 "괜찮다. 남편이 여기 나오는 거 동의해줬다. 우리 남편, 석천이만큼 멋있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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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해당 영상에 "진짜 20대 초반, 내가 좋아했던 대학 친구"라며 첫사랑에 대한 진심 어린 감정을 쿨하게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TV 시트콤 '남자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 커밍아웃을 하며 자칭 '톱게이'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