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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면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저희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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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선우는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했다. 이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다시 만난 세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왜그래 풍상씨', '스토브리그', '낮과 밤', '굿잡', '세 번째 결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8월 22일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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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김가은 SNS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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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로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윤선우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저희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워지는 날씨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