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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이효리가 등장하자 "그동안 이효리 씨의 다양한 모습을 봤지만 이 모습은 또 처음이다"고 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올백하고 방송 처음이다"면서 "젊었을 때는 이마가 넓은 편이라서 올백하는 게 창피했다"면서 "이제 나이가 드니까 '뭐 어때?' 이런 느낌"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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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조세호는 "스타일도 너무 좋으시고 목걸이도"라고 하자, 이효리는 "오늘 '유퀴즈' 나온다고 하니까 의상 브랜드 협찬이 다르더라. 명품 협찬이 되더라"고 했다. 이어 그는 "협찬이 많이 들어와서 골라 입기가 힘들 정도였다"며 "오늘은 명품으로 멋을 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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