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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데프콘은 이이경을 향해 "넌 얼마 전에 심은경 씨 만나서 일본에서 면치기해서 진상 부렸더라. 심은경 씨가 경악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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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면치기' 이야기가 나오자 "어디서 해명할 길도 없었는데 여기서 해명하면 되겠다"며 "사실 일본에서 재석이 형과 찍은 게 4시간밖에 안 됐다. 거기서 1시간 넘는 분량을 뽑아내야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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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데프콘은 "만나서 녹화 들어가기 전에 '오늘 분량 없어서 내가 좀 오버할 생각이다'라고 말하면 되는데 전날에 따로 카톡을 했다는 건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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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너 같아도 경악하지 않았겠냐"고 물었고, 송해나는 "경악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이경은 "이걸 행하는 나는 마음이 어떻겠냐"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