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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경아는 남편 권재관의 끝없는 취미 생활에 고개를 내저었다. RC카, 사이클, 소프트건 등 수집품이 점점 늘어나면서 집안 살림은 물론, 자녀 교육까지 영향을 주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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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재관이 몰래 마련한 또 다른 창고의 존재가 드러났고 김경아는 배신감을 토로했다. 더불어 권재관의 고가 헤드폰·이어폰 취미까지 공개되자 김경아는 결국 중고거래에 나서 헤드폰을 판매했고 이를 뒤늦게 안 권재관은 촬영 중단까지 선언하며 되찾기 위해 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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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호가 될 순 없어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