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라마 '사마귀' 후시녹음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흰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 팬츠, 크록스, 헐렁한 데님 백팩까지 '꾸안꾸' 감성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내추럴한 민낯도 화제를 모았다. 녹음실 복도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생기 있는 모습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은 영화감독 변영주의 드라마 연출작으로 고현정과 장동윤이 주연을 맡았다.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는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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