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또 한번 임신설에 휘말렸다.
현아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가슴 부위의 옷핀 장식과 명품 브랜드 C사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운만 걸친 채 의자에 앉아 특유의 섹시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반전은 마지막 사진에 있었다. 현아는 아기 신발 모양의 디저트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임신한 거냐', '아기 신발이라니'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현아는 지난해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 현아는 결혼 전 혼전임신설에 휘말렸으나 "임신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최근에도 몇 차례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결혼 후 마음이 편해져 살이 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계속된 임신설 때문인 듯 "다이어트가 정답"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