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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은 2009년 '파이어'로 데뷔, '내가 제일 잘 나가' '컴백홈' '아이 돈 케어' '인 더 클럽' '론리'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음악관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2016년 돌연 팀은 해체됐고, 씨엘과 공민지는 "2NE1 해체를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말해 논란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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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NE1은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완전체 활동은 YG에서 진행했지만, 각자의 소속사가 달라진 만큼 협의를 통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페스티벌 공연에서는 박봄이 불참한 채 3인조로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워터밤 발리 2025'에는 4인 완전체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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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YG는 "개인적인 만남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