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5년 7월 호를 통해 배우 저스틴 민과 함께한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여름 밤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배우 저스틴 민의 유쾌한 면모를 볼 수 있다.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저스틴 민은 "사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 2)〉에 출연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승부욕 때문이다. 게임도, 스포츠도 좋아한다. 무엇보다 이기고 싶어 하는 성향이 강하다"라고 말하며 데블스 플랜 2 참가에 대한 소회를 말했다. '데블스 플랜 2'를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 저스틴 민은 "(실제 촬영 기간은) 딱 일주일이었지만, 그동안 배운 것으로 책 한 권도 쓸 수 있을 정도다. 그중 가장 큰 깨달음은 '나는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는 아주 단순한 사실이다. 데블스 플랜 2를 통해 다시금 '나는 도전을 좋아하고, 어려운 일을 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다시 믿을 수 있구나'를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어느덧 10년 넘게 할리우드와 한국을 오가며 배우 활동 중인 저스틴 민은 "제가 배우로서 이뤄낸 모든 일은 예상 밖의 선물처럼 찾아왔다. 그 모든 건 계획한 것도 아니고, 다 뜻밖의 놀라움이었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를 즐기고 있다.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하고, 이 여정을 즐기고 싶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저스틴 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매거진 7월 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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