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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절약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김)종국이인데, 종국이보다 카드값이 더 적게 나오는 사람은 규현이라고 한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종국은 한달 카드값이 90만 원 이하, 규현은 50만 원 이하로 나온 적 있다고 덧붙여 다시금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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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김종국에게 "요즘 인터넷에서 옷을 싸게 판다. 15000원짜리 똑같은 셔츠를 색깔별로 5개씩 산다. 제가 체육관에 입고 가는 셔츠가 그거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왜 체육관에 셔츠를 입고 오나. 운동복을 입고 오는 걸 못 봤다. 바지도 면바지 같은 걸 입고 온다"라고 갑자기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규현은 웃음을 터트리며 "슬렉스 바지도 2만 원 짜리를 입고 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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