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강소라, 박진주, 남보라, 심은경, 김보미, 김민영까지 '써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어 심은경이 1994년생, 만 31세라고 밝히자 강소라는 "은경이가 서른을 넘겼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강소라는 써니 멤버들과의 첫 만남에 대해 "당연히 나보다 다 어릴 줄 알고 보자마자 반말했다"고 밝혔고, 이에 강소라보다 세 살 많은 김보미는 "기억나냐, 나한테 '야, 너 몇 살이야?'라고 했다. 나는 진짜 언닌 줄 알고 '저는…' 하면서 며칠 동안 그랬다"며 웃픈 에피소드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강소라 또한 "은경이랑 연락이 끊겨도 어머님이랑은 계속 연락했다"고 공감했으며, 박진주는 "심은경 어머님이 회사를 소개해주시기도 했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예전에 은경이 집에도 갔었다. 좋은 옷도 많이 얻어왔다"며 따뜻한 인연을 회상했다.
한편, MBC '아임써니땡큐'는 7월 5일 토요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