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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개봉하는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한 뒤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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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출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만화책에서는 슈퍼맨과 여러 인간으로 구성돼 있다기 보단, 슈퍼맨과 슈퍼 휴먼으로 그려졌다. 여러 가지 형태의 말도 안 되는 다른 세상의 인물로 시작되어서 그 느낌을 잘 살리고 싶었다. 영화에도 마술 같은 세상을 담고 싶었다. 더불어 슈퍼맨이 어떤 사람인지 탐구하고 싶었다. 만약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어떤 감정선을 가지고 있을지, 또 애인과의 관계는 어떨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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