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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개봉하는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한 뒤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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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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