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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야네는 비즈 장식의 하늘색 드레스부터 고급스러운 실크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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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최근 돌잔치 의상을 두고 진행했던 SNS 투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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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루희가 대가족이랑 살아서 할머니, 고모 등등 가족들 매일 만나니까 저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너무 익숙하다보니 그런 생각은 전혀 못 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그래서 비즈 달린 예쁜 드레스를 가족사진 때 입게 됐다. (사실 1번 드레스를 제일 많이 추천해주셨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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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딸 루희에 대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루희가 드레스 입는 모습보니 무언가 아기에서 언니가 된 것 같고 막 너무 뭉클해지더라. 어느새 이리 컸는지..돌잔치 성장영상 제가 만들다가 도저히 감정이 격해져서 하나하나 만드는데 울다가 웃다가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 업체에 맡겼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