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다은은 출산 후 살 뺀 비결을 묻자 "10kg 크게 확 뺀 건 간헐적 단식 덕이 제일 크다. 보통 점심 1시부터 저녁 7시 정도까지만 먹었는데 점심은 꽤 자유롭게 먹고 저녁은 닭가슴살+야채 볶아 먹었다. 단백질 셰이크도 가끔 먹지만 매일 먹으면 너무 느끼하더라. 간식도 다 끊었다"며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다은은 현재 키가 170cm에 몸무게는 59kg이라고 전하며 "임신 직전까지 3~4kg 더 빼야 한다. 근데 임신 직전도 몸무게가 55kg이었는데 운동 안 한 몸이라 탄탄함이 전혀 없고 흐물거리는 느낌이었다.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며 "근데 나는 PT쌤이 근육이 잘 안 붙는 몸이라고 해서 좌절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운동은 그냥 PT 한 달에 한두 번, 유산소 2주에 한 번, 식단은 나름 지키려고 한다"며 "그리고 매일 몸무게 재는 거 은근히 도움이 많이 된다. 인바디도 찐 추천. 다음 주부터는 운동 다시 제대로 해보려고 한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