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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는 뇌가 젊다는 진단에 "지민이 난자 나이가 27살이지 않냐. 난 젊은 뇌다. 젊은 뇌와 젊은 난자. 이 유전자가 아이한테 들어가는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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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김준호의 타고난 건강은 상위 31%를 기록했다. 김준호의 건강상태를 천천히 살펴보던 김지민은 "오빠 타고난 약점이 있다. 오빠는 골질량이 낮고 수축기 혈압이 안좋다. 혈당 관리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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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앞으로 새로운 유전자를 위해 약속했다. 술을 일주일에 두 번으로 줄이고, 결혼 후엔 둘 다 술을 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오빠가 담배를 끊기로 했는데 아직도 피운다"고 폭로했고, 김준호는 "연초만 끊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김준호는 '2세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전자'에 대해 "지민이의 머리 크기와 내 뇌를 주고 싶다"고 했고, 김지민은 "내 센스와 감각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호는 "센스는 날 닮아야 한다. 삶의 능력은 지민이를 닮고"라며 '센스 부심'을 부렸다.
그러면서 "제일 걱정되는 건 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