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정계 진출설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신동과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홍진경은 "최시원은 정치할 줄 알았다. 너무 포마드 바르고 악수하고 다닌다"며 최시원이 앨범 활동에 함께하는지를 물었다.
Advertisement
신동은 "아직 모른다. 스케줄 갈 때 벤 탈 법도 한데 혼자만 세단 타고 다닌다"고 답했다. 규현은 "수트트 입으면 뱃지가 달려있기는 하다"고 거들었다.
또 규현은 "재계약 시즌 때도 몇백억원 자금줄을 대오겠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고, 신동은 "자기가 얘기해서 200억원을 투자 받아오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규현은 "500억원 아니었냐. 그럼 거기로 가야지 했는데 나중에 얘기가 없어서 물어보니까 무산됐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