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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은 "임장은 단순한 부동산 시세 체크가 아니라, 여행처럼 현장을 즐기며 배우는 것"이라며 "직접 운전해서 밥값, 기름값 들여서 다니는 게 진짜 임장이다. 컴퓨터로 보는 건 반쪽짜리 공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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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계약을 잘못했다가 간신히 가계약금을 돌려받았다. 그렇게 공부해도 조심해야 한다. 요즘 사기가 너무 많다"고 설명하며, 부동산 계약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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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동산은 1만원, 10만원이 아닌 천 단위, 억 단위 거래다. 절대 가볍게 접근하면 안 된다"며 실전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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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부자 소문이 돌지만 사실은 많이 망해서 대출이 많다"며 현실적인 고민도 드러냈다. "그래서 더 치열하게 공부하고 발품 팔며 지키려 한다"는 그의 한 마디는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