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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의 그는 얼굴과 몸이 다소 포동포동해진 모습이지만 특유의 훈훈한 미소로 여전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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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궁민은 SBS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다음이 없는' 인생을 사는 영화감독 이제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해당 작품은 배우 지망생 이다음(전여빈 분)과의 특별한 인연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 지난달 13일 첫 방송 이후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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