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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 암벽을 하강해 '천국의 빛'을 마주한 좀블랑 동굴 투어를 본 김지민은 "준호씨는 겁이 너무 많아서 여기 못 올 듯"이라며 현실적인 남편 평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둘이 안 해본 활동적인 걸 꼭 하고 싶다"며 "익사이팅한 여행"에 대한 로망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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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불가리아 썸 투어에 나선 유재석과 외사친 바씨의 '현실 설렘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와락 포옹부터 빵 먹여주기, 길 잃은 와중에도 설렘을 이어간 두 사람의 여정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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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