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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개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니퍼트가 라커룸을 찾으며 팀 분위기를 띄운다. 하지만 김성근 감독에게 전한 한마디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며 뜻밖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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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성남고는 훈련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보여준다. "우승팀답게 칼퇴 시켜드리겠다"는 당돌한 도발과 함께 불꽃 파이터즈와의 불꽃 튀는 승부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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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와 성남고의 치열한 맞대결은 7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