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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주역 중 양동근, 위하준, 박규영은 지난주에 이어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가는정 456만원을 걸고 가오정 게임 대결을 펼친다. '가오정'은 한층 더 강력한 케미와 웃음으로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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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박규영은 엉뚱하고 재미있는 면모로 정남매를 사로잡는다. 그중 '가오정' 막내 김재원이 유독 박규영을 살뜰하고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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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과 김재원의 핑크빛 기류를 포착한 붐이 "둘은 몇 살 차이야?"라고 묻는다. "뭐야, 뭐야"를 절로 내뱉게 되는 박규영과 김재원. 실제로 8살 차이라는 두 사람 사이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의 진실은 '가오정'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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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박규영은 상상초월 몸개그를 선보여 '가오정'을 초토화한다. 게임 중 승부욕에 사로잡힌 박규영이 사정없이 몸을 흔들어 버리는 것. 모든 것을 내려놓은 박규영이 몸개그까지 불사하며 도전한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생애 첫 예능 '가오정'을 발칵 뒤집은 반전 개그캐 박규영의 활약은 7월 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