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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호주 여자아시안컵은 내년 3월1~21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퀸슬랜드 등에서 열리는 대회로 2027년 브라질여자월드컵 아시아 지역 출전권이 결정되는 중요한 대회다. 전세계 32개국이 출전하는 브라질여자월드컵 출전을 위해선 아시안컵 상위 6위 안에 들면 되고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아시아 최대 8개국이 출전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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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툭 세리 윈저 존 AFC 사무총장은 "Visa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 Visa는 이제 아시아 최고의 여성 국가대표 대회인 AFC의 공식 글로벌 후원사로 환영받게 됐다"면서 "호주 여자아시안컵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회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Visa와 협력해 아시아 전역에서 여성 축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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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Visa 카드 소지자만을 위한 여자 아시안컵 사전 티켓 판매 창구는 7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일반 판매는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개시될 예정이다.
Visa는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상공인,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 결제 거래를 지원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올림픽, 월드컵 등 스포츠 메가 이벤트를 지원하는 한편, '팀 Visa'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500명 이상의 운동선수를 후원하는 한편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와 꺾이지 않는 스포츠 정신을 널리 알려왔다.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현장에선 매 경기 팬 투표를 통해 'Visa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상을 수여하고, 해당 선수 소속국가의 여성 중소기업인에게도 결승전까지 5000달러(약 650만원)에서 5만달러(약 6500만원)의 기업 장려금을 매칭해 전달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