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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생애 처음 마주한 흑해에 몸을 던졌다. 전현무는 거침없이 '매생이'를 오픈했고, '듀공' 이장우는 더욱 매끈해진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박나래였다. 박나래는 과감한 레드 체크 비키니를 착용했는데, 뱃살 굴욕 전혀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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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팜유 세미나'는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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