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거대한 톱을 들고 나타나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톱 못지않게 거대한 크기의 말린 생선도 가져온다. 이를 본 이정현 첫째 딸 서아는 "아기 상어"라며 깜짝 놀랐을 정도. 이 말린 생선의 정체는 약대구. 이정현이 준비한 약대구는 91cm인 서아의 키와 비슷할 정도로 큰 것이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둘째 출산 후 손목이 많이 약해진 이정현에게 약대구 손질은 쉽지 않았다. 이에 남편이 나서 호기롭게 톱질을 시작해 이정현은 "멋있다"며 흐뭇하게 바라보지만, 남편은 이내 낑낑대 웃음을 선사한다. 과연 이정현 남편은 거대 톱으로 약대구 손질을 모두 마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이정현과 남편의 티격태격과 알콩달콩을 넘나드는 현실부부 케미도 웃음을 터뜨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