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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채정안과 최근 이혜영의 전시회에 다녀왔다면서 "나는 언니가 작품을 팔며 지내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혜영은 "그 돈은 거의 병원비에 쓰거나 기부할 때 쓴다. 난 물욕이 없다"라고 답했고 이지혜는 "아. 언니는 맨날 아파하니까... 그러면 돈을 어떻게 모으나"라며 궁금해했다. 채정안도 "작품을 보니 물감 값이 너무 많이 든다고 하더라"라며 어리둥절했다. 이혜영은 "돈을 벌어야 모으지. 물감 값은 남편 찬스로 해결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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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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