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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K리그1 21경기를 소화한 김천은 9승5무7패, 승점 32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골 결정력과 디테일 강화를 테마로 잡았다. 정정용 감독은 "전체적인 시스템 변화보다는 디테일을 추가하겠다"며 "우리가 해왔던 것들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수비적인 부분과 세트피스의 퀄리티가 더 좋아야 한다. 골 결정력은 늘 숙제다. 우리 공격수들에게 좀 더 투자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이번 전지훈련 계획을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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