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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엘리는 빨갛게 얼굴이 변한 자신과 멤버들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진에서 술 냄새 나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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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이지만 자유롭게 개인 활동과 완전체 활동을 오가는 원숙한 매력을 뽐내는 EXID는 회식 사진도 솔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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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하니는 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같은해 5월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던 30대 여성 환자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