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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다은은 '리은이 사교육'을 묻는 질문에 "공부방이랑 미술학원 다닌다. 피아노도 하고 싶은데 아직 발음 교정 때문에 언어치료 유지 중이라 시간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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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보조제는 전혀 안 먹었다. 위고비 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은 전혀 안 받았다"며 "식욕 억제 때문에 보통 도움 받으시는 듯 한데 간헐적 단식 좀 하시다 보면 은근 식욕이 준다. 진짜 일주일이 고비"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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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근데 나는 근육이 잘 안 붙는 몸이라고 하셔서 좌절"이라며 "'앞으로 3개월 내로 남은 거 빼자'고 생각하고 있다. 워낙 많이 찐 경우라. 27kg 쪘다. 너무 빨리 빼면 또 요요가 오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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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내 추구미다. '돌싱글즈' 나오실 때부터 변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선에서 해주셔서 고맙다"는 팬의 말에는 "변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이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든다"고 했다. 이다은은 "그냥 모든 게 감사하다. 요즘 분에 넘치는 일들이 참 많은데 더욱 더 겸손하게 행복한 가정 유지하며 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근 이다은은 출산 후 21kg 감량에 성공, "16시간 공복 유지 간헐적 단식. 나한테는 그냥 가장 효과적이었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