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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집에는 사유리가 아닌, 사유리 어머니가 젠을 돌보고 있었다. 사유리가 일본 일정 때문에 집을 비우게 되면서, 어머니에게 젠 육아를 부탁한 것. 사유리 어머니는 공부하는 젠을 도왔는데 젠은 이내 싫증을 느끼고 자기주장이 확실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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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어머니의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이후 사유리 어머니는 항암 치료, 방사능 치료를 마쳤고 사유리는 "엄마는 잘 극복하고 잘 살고 있다. 더 건강해져서 앞으로 더 회복하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