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정주리는 4일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잠시 오형제 육아에서 벗어나 지인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주리의 일상이 담겼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인증샷. 이에 지인이 사진 촬영을 위해 휴대폰을 켰다. 그때 정주리는 휴대폰 어플 사용 중 광고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지인의 모습과 함께 "몸에 2400만 원을 휘감고 2400원 결제 안하고 계속 광고 보는 여자"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실제 지인은 명품 H사 가방과 명품 C사의 악세서리를 착용 중인 모습. 이어 "청양고추 500원으로 파는 거 달력에 적어놓는 여자"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해당 지인은 어플 사용 이유에 대해 "뷰티 모델 주리 민낯 보호 차원에서 포토샵 해주면 계속 광고 봐야 하고"라면서 "다 주리 때문이다. 화장하고 다녀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현재 정주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형제의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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