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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잠시 오형제 육아에서 벗어나 지인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주리의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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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해당 지인은 어플 사용 이유에 대해 "뷰티 모델 주리 민낯 보호 차원에서 포토샵 해주면 계속 광고 봐야 하고"라면서 "다 주리 때문이다. 화장하고 다녀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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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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