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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메뉴는 김치찌개와 애호박전이었다. 이민정은 이병헌도 즐겨 먹는다는 채로 썰어 만드는 애호박전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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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민정의 김치찌개를 먹은 멤버들은 극찬했다. 멤버들은 연이어 김치찌개 리필에 나섰다. 붐은 "이병헌 선배님이 왜 집에서 집밥을 먹는지 알 것 같다"면서 "병헌이 형 축하한다"고 마음의 소리를 입 밖으로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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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민정의 털털한 매력도 폭발했다. 이른 아침 정남매와 게스트들이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모닝 요가를 하던 중, 이민정이 자연스럽게 소파에 벌렁 누운 것. "나는 이제 명상에 들어가겠다"라며 자연스럽게 요가에서 빠지는 이민정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