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엄친아'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오징어 게임' 특집 2번째 편으로 꾸며졌다.
지난주 남다른 승부욕과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박규영은 이날도 엉뚱하고 재미있는 면모로 정남매를 사로잡았다. 그중 '가오정' 막내 김재원이 유독 박규영을 살뜰하고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이 자꾸만 박규영 곁을 맴돌며, 박규영이 필요할 때마다 등장하는 것.
Advertisement
박규영과 김재원의 핑크빛 기류를 포착한 붐이 "둘은 몇 살 차이야?"라고 물었다. 실제로 8살 차이라는 두 사람 사이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달달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평범한 대학생이던 박규영이 연기자가 된 사연도 공개됐다.
Advertisement
박규영은 외고에 이어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연예계 대표 '엄친딸'. 박규영은 "대학생 때, 대학 잡지를 찍었다. 그 잡지를 본 JYP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를 하게 됐다"라고 회상했다. 박규영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된 셈. 박규영은 당시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제가 도전 좋아하고 겁 없는 걸 아셔서 응원해주셨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