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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자 이훈이가 제일 좋아하고 잘먹는게 봄에 딸기, 여름에 블루베리"라며 "블루베리를 콩 집어먹듯 한다"며 손자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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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아이가 좋아라 하는 딱 그맛. 달코~~옴하다"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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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이후 여러 방송에서 "내 자식이 가장이 되는 게 싫었다. 아직 부모 품에서 누려도 될 나이에 처자식을 책임져야 한다는 게 앞이 캄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가 태어난 뒤에도 안 봤다. 사진을 보여줘도 보지 않았다. 그저 지켜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3개월간 아들 내외를 냉정하게 지켜봤는데, 다행히 며느리가 아이를 예쁘게 잘 키우더라. 아들은 못 믿어도 며느리에게는 믿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5일 군 입대했다.